블랙&화이트 vs 스트라이프 레이어드...올데이프로젝트 우찬:영서, 상반된 매력으로 눈길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4-10 10:18:26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올데이프로젝트의 우찬과 영서가 9일 서울 한남동에서 열린 아미 파리(AMI PARI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에 나란히 참석해 각자의 개성이 담긴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았다.
우찬은 이날 골드 스터드 디테일이 포인트인 블랙 오버사이즈 데님 재킷에 화이트 셔츠를 레 이어드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블랙 와이드 팬츠와 블랙 레더 슈즈로 하의를 마무리해 상하의 모두 다크 톤의 통일감을 유지하면서도 이너의 화이트가 선명한 대비를 만들어냈다.
백은 블랙 레더 소재의 대형 버킷형 숄더백을 한쪽 어깨에 걸쳐 볼드한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했다.
애쉬 블론드 컬러의 투블록 헤어스타일이 강렬한 블랙 룩과 대조를 이루며 전체적인 인상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영서는 화이트 홀터넥 탑 위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프숄더 셔츠를 걸쳐 레이어드 스타일을 완성했다.
카키 베이지 컬러의 미니 카고 숏츠를 매치해 상의의 모노톤 스트라이프와 중성적인 컬러의 하의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조합을 연출했다.
풋웨어로는 화이트 루즈 삭스와 블랙 앵클 스트랩 힐을 함께 착용해 걸리시하면서도 엣지 있는 대비 효과를 살렸다.
백은 이날 행사의 주인공인 아미 파리의 시그니처 하트 로고가 골드로 새겨진 캔버스 & 블랙 레더 미니 숄더백을 들어 브랜드 감성을 룩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두 사람은 블랙 중심의 모노톤과 스트라이프 레이어드라는 상반된 스타일로 나란히 서 대조적 인 매력을 발산하며 행사장 내 인상적인 투샷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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