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Bang Chan), 밀라노行 공항패션으로 완성한 '펜디 앰배서더'의 위엄!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9-24 07:57:23

Bang Chan Heads to Milan in Fendi, Elevating Airport Style to Runway-Ready Elegance 방찬.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세계적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리더 방찬(Bang Chan)이 '밀라노 패션 위크 펜디(Fendi) SS27 쇼'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길에 오른 그는 블론드 헤어와 펜디 아이템으로 완성한 세련된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블론드 헤어로 완성한 화보 같은 비주얼

방찬은 이날 밝은 블론드 컬러로 염색한 헤어스타일로 공항에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자연스럽게 정돈된 헤어는 그의 이목구비를 한층 또렷하게 드러냈으며, 양쪽 귀에 착용한 실버 톤 이어링이 포인트를 더했다. 촉촉한 톤의 립 컬러는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화사함을 불어넣었다.

니트 셋업으로 연출한 펜디 스타일링

의상은 네이비 톤의 리브 니트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어깨와 소매 일부에 짙은 컬러의 패브릭 패널을 덧댄 디테일이 니트에 실루엣과 입체감을 더했으며, 캐주얼하면서도 완성도 있는 무드를 연출했다. 하의로는 다크 톤 데님 팬츠를 매치해 니트의 부드러운 질감과 대비를 이뤘다.

허리춤에는 펜디의 시그니처 오벌 로고 버클이 장식된 벨트를 착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발끝은 화이트 스니커즈로 마무리해 전체적인 룩에 경쾌함을 더했다.

블랙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다

방찬은 블랙 레더 토트백을 손에 들고 공항을 가로질렀다. 넉넉한 사이즈감의 백은 실용성과 함께 룩 전체에 무게감을 실어주는 아이템으로, 심플한 니트 셋업에 힘을 더하는 역할을 했다.

공항에서 그는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브이(V) 포즈와 엄지를 치켜세우는 제스처를 취하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 출국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밀라노 방문으로 방찬은 펜디와의 인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하이패션 신에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

방찬.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방찬.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방찬.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방찬.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방찬.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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