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일드(UNCHILD), 오늘(21일) 데뷔 싱글 'We Are UNCHILD' 발매…5세대 새 파장 예고!
이여름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4-21 07:40:47
[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신세대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21일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으로 구성된 언차일드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팀명에 내세워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포부를 분명히 했다.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팀의 패기가 데뷔 앨범 전반에 고스란히 담겼다.
타이틀곡 'UNCHILD'는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팝 곡이다. "두려움이라는 방지턱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았으며,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 라도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언차일드만의 색깔을 완성했다.
전날인 20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는 학교라는 익숙한 공간을 'PUNK SCHOOL(펑크 스쿨)'로 재해석해 압도적인 해방감과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투영했다. 멤버들의 강렬하고 파격적인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수록곡 'ENERGY'는 하우스 기반의 리듬과 경쾌한 신스 사운드를 앞세운 곡으로, 새로운 세계를 처음 마주한 순간의 각성과 설렘을 언차일드만의 언어로 풀어냈다.
언차일드는 그간 티저 콘텐츠를 통해 강렬한 네온 컬러 비주얼, 'Freaky(프리키) 무드', 청개구리 심볼 등 유니크한 팀 정체성을 구축해왔다. 젠지(Gen-Z) 세대의 자유로운 감각으로 기존 규격을 탈피하는 이들의 행보가 5세대 가요계에 어떤 신선한 파동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동시에 공식 SNS 채널에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도 함께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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