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글렌체크 크롭 세트로 시크하면서도 발랄한 매력 발산!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8-02 07:19:24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가수 최예나가 지난달 31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예능 '내 남은 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소화했다.
러플 초커와 글렌체크 크롭 세트의 이색 조합
이날 최예나는 그레이 톤 글렌체크 패턴의 홀터넥 크롭톱과 미니스커트로 세트업을 완성했다. 허리 라인을 과감히 드러낸 크롭톱과 밑단에 러플 장식을 더한 스커트가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아이보리 컬러의 러플 초커를 목에 둘러 클래식한 포인트를 더했고, 발목까지 오는 블랙 앵클부츠로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손목에는 팔찌 스타일의 시계를 매치해 디테일을 살렸다.
포토타임 동안 최예나는 손가락으로 작은 하트를 그리다가 이내 양손을 모아 큼직한 하트를 완성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앙증맞게 손을 오므려 고양이 발톱을 흉내 내는 포즈로 애교 섞인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엄지와 검지를 튕기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등 다채로운 포즈로 카메라 앞을 사로잡았다.
"어린 시절 아픔 극복 경험 바탕"…최예나는 '반전 매력의 분석가'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MC는 이세영, 정용화, 도겸, 최예나가 맡았다.
이 중 최예나는 어린 시절의 아픔을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출연자들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는 역할을 맡았다. 때로는 누구보다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분위기를 다잡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로, 깊은 유대감과 예능적 재미를 동시에 더할 예정이다.
'내 남은 연애'는 오는 3일 월요일 밤 10시 SBS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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